CBD오일 구매자 마약사범으로 입건

의료용 대마 합법화 운동본부는 준비모임 때부터 환자, 환자가족을 마약사범으로 만드는 현 상황을 고발해 왔습니다.

오늘 인천세관은 올해 1월 부터 7월까지 헴프오일(CBD)을 해외구매대행, 직구 등을 통해 들여온 38건을 마약류 관리에 대한 법률 위한 혐의로 입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운동본부는 관세청에 3년동안의 CBD오일 압수, 입건 현황을 정보공개청구를 했습니다. 전국 모든 세관의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유하겠습니다.

또한 인천세관은 언론을 통해 CBD오일과는 전혀 상관없는 ‘양귀비 씨앗’을 언급함으로써, CBD오일에 대한 편견을 재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미 식약처에서는 ‘국민의 치료 기회 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칸나비디올 등 대마성분의 의료 목적 사용과 관련한 국내외 현황 및 필요성 등을 조사하여 관련 법령 개정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회, 식약처, 보건복지부가 방관하면 할 수록 환자, 환자가족은 범법자, 마약사범이 될 것입니다

대마오일·양귀비씨앗 함유 건강식품 해외직구 ‘주의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815712

By | 2017-09-04T14:23:32+00:00 9월 4th, 2017|블로그|CBD오일 구매자 마약사범으로 입건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