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봄날의 기적’ 4월 20일(월) 오전 9시 50분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의 강성석 목사입니다.
mbc에서 의료용 대마 사연이 오랜만에 나갑니다. 언론에서 의료용 대마를 검열하기에 못나갔던 사연입니다.
MBC ‘봄날의 기적’
4월 20일(월) 오전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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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으로 몸속 장기들이 망가지고 시력까지 잃어가고 있는 수호는 근육과 뼈의 발달이 퇴행하여 하루에도 열 번씩 경기를 일으킵니다.
먼저 떠난 아내를 대신해 수호를 돌보는 아빠는 일용직으로 생계를 이어가며, 수호의 할아버지 항암치료비까지 감당해야만 합니다.
CBD 오일 치료로 경기증상이 조금 나아진 수호, 한 통에 150만원이나 하는 비싼 약 값에도 아빠는 수호를 위해 약을 구해주고 싶지만 코로나로 일거리마저 줄어든 상황이 막막하기만 합니다.
뇌전증 환자 전수호 어린이 가족의 사연
By | 2020-04-17T19:34:00+00:00 4월 17th, 2020|블로그, 주요활동|MBC ‘봄날의 기적’ 4월 20일(월) 오전 9시 50분에 댓글 닫힘